이 영상은 DAY1COMPANY B2B 사업본부장 신건호 님이 AX(AI Transformation)는 스타트업만큼 어렵지만, 스타트업 프레임워크를 적용하면 성공 확률을 높일 수 있다는 주제로 발표한 내용입니다. 그는 AX 기회를 놓치며 배운 교훈과 성공적인 AX를 위한 세 가지 플레이북을 공유합니다. 첫째, 얇지만 처음부터 끝까지(thin but end-to-end) 접근하여 빠른 PMF(Product-Market Fit)를 달성하고, 둘째, AI-Native 재설계를 통해 근본적인 혁신을 이루며, 셋째, Full-Stack AX Builder가 되어 속도를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궁극적으로 AI 전환을 성공시키기 위해서는 창업가 정신과 유사한 역량이 필요하며, CEO의 투자를 이끌어내기 위한 빠른 실행과 결과 도출이 중요함을 역설합니다.


1. 신건호 본부장의 AX 경험과 핵심 질문

신건호 본부장은 DAY1COMPANY B2B 사업본부장으로서 수익 창출이라는 목표 아래 AX(AI Transformation) 구축에 몰두해왔습니다. 그는 컨설턴트로서 넓고 얕은 스킬셋을 바탕으로, 금융 분야에서 파이썬 기반 모델링과 머신러닝, 딥러닝을 경험하며 엔지니어로서의 마인드를 확립했다고 소개합니다. 현재는 기업 고객들에게 AX 교육을 제공하며 대기업의 다양한 AX 니즈를 파악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컨설팅과 빌드 서비스를 결합한 신규 사업 론칭을 준비 중이라고 합니다.

내부적으로는 2025년에 생산성 향상을 위해 GPTs, 대시보드, 에이전트 등 다양한 AX 프로젝트를 직접 만들고 배포했으며, 2025년 11월에는 공식적으로 AI Transformation 팀을 구성했다고 말합니다. 이 팀은 자원이 부족한 상황에서도 교육팀에서 가장 똑똑한 4명을 선발해 n8n을 배우게 하며 제안서 워크플로우를 완전히 재구축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며, 이는 예상보다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고 합니다.

신 본부장은 발표를 통해 "AI 전환을 어떻게 성공시킬 수 있을까?", "개인 생산성을 넘어 조직 수준의 생산성 향상은 어떻게 가능한가?"라는 핵심 질문을 던지며, 오늘 참석한 모든 이들이 같은 고민을 하고 있을 것이라고 공감대를 형성합니다. 🗣️ 그는 기술 채택 곡선에서 대부분의 기업 내부 비즈니스 멤버들이 혁신가나 초기 수용자가 아닌, 후기 다수 혹은 지연 수용자에 해당하기 때문에, 조직 차원의 AX 성공은 리더십의 입장에서도 2~3번의 시도밖에 주어지지 않는 매우 어려운 과제라고 강조합니다.

"AX 미팅, 교육 미팅을 대기업하고 제가 하면서 내부 비즈니스 멤버들을 볼 때, 여기에 계신 분들은 한 이쯤 됩니다. 말도 안 되게 극단적인 아웃라이어이신데, 저희 팀장님은 어디 계실까? 비즈니스 관점에서 팀장님 이쯤 계시면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AX를 해야 될 마케팅팀, 교육팀, 영업팀 이쯤 계시면 정말 감사합니다."

"궁극적으로 조직 생산성까지 가려면 이분들을 억지로 시켜야 됩니다. 제가 해야 됩니다. 이분들한테 이 모든 것을 다 해야 되는데, 보통 그렇습니다. '제가 왜 당신이랑 엮여야 됩니까?'"


2. AX 실패와 성공 사례를 통한 교훈: 10배 효용의 중요성

신건호 본부장은 AX 시도의 성공과 실패 경험을 공유하며, 이로부터 얻은 중요한 교훈을 설명합니다.

2.1. 제안서 검색 시스템 구축 실패 사례 📉

그는 교육 사업 외에 "제안서 검색 시스템을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으로 첫 AX를 시작했습니다. 기존 교육 컨설턴트들이 고객 니즈를 듣고 교육을 제안하는 워크플로우를 분석하여 4개의 에이전트를 만들고 배포했지만, 결국 실패로 돌아갔습니다. 이 시스템은 현재 아무도 사용하지 않고 방치된 상태라고 합니다.

실패의 원인을 분석해보니, 기존 제안서 선정 시간이 1~2시간 걸리던 것을 15분으로 단축하여 약 4배의 효율 향상을 가져왔지만, 이는 사용자들에게 충분한 효용을 제공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합니다.

"자, 이 제안서 검색 시스템을 만들어서 배포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실패했습니다. 지금 아무도 안 씁니다. 그냥 버려져 있습니다."

2.2. 스킬 컨설팅 파이프라인 AX 성공 사례 🚀

반면, 두 번째 시도인 '스킬 컨설팅' 서비스의 AX는 큰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스킬 컨설팅은 배터리 솔루션 기업의 R&D 조직 내 80개 팀, 약 100개 직무에 필요한 소프트웨어 스킬을 정의하고 교육 시스템을 구축하는 복잡한 과정입니다. 이 작업은 최소 4명의 인력이 2주간 밤샘 작업을 해도 시간이 부족할 정도로 방대한 프로젝트였습니다.

신 본부장은 이 프로젝트에 워크플로우 분석 없이 곧바로 로직을 짜고 에이전트를 만들어 인터뷰 시트까지 만들어내는 '바이브 코딩' 방식으로 접근했습니다. 그는 GPT와 협업하여 컨설턴트로서 필요한 질문 로직을 세우고 직접 개발했으며, 이 복잡한 컨설팅 워크의 AS(Automation System) 파이프라인을 5번의 이터레이션을 거쳐 완성했습니다.

"이 어려운 컨설팅 업무, AS 파이프라인 전체를 만들고 제가 혼자 5번 정도 이터레이션을 돌렸습니다."

"논리를 짜보고 끝까지 아웃풋을 보고 '아 논리가 너무 헤비하네' 다시 돌아와서 처음부터 끝까지 끝까지. 근데 진짜 재밌는 건 뭐냐면 컨설팅 할 때는 이 이터레이션을 돌릴 수가 없습니다. 개발과는 달리. 사람들은 엄청 오랫동안 노가다를 해야 되고, 8주 뒤에나 결과물을 볼 수 있습니다. 근데 이제 AI랑 작업하니까 이걸 5번을 돌리고 팀에 배포를 한 겁니다."

주말마다 5시간씩 투자하여 만든 이 워크플로우는 5개의 GPT를 연결하여 JSON 데이터를 주고받으며 최종적으로 엑셀 형식의 인터뷰 시트를 생성했습니다. 이는 기존 제안서 검색 시스템보다 훨씬 낯선 방식이었지만, 실제로 이 작업을 수행하는 모든 팀원들이 이 새로운 워크플로우로 전환하여 사용했다고 합니다.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JSON이 뭔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그냥 이 웹페이지에서 링크를 통해 들어와서 '이거 쓰세요'라고 했을 때는 절대로 안 쓰는데, 다들 실제로 너무 많이 써서 다들 새 워크플로우로 전환했다."

2.3. AX 성공의 결정적 차이: 10배 효용

두 사례를 통해 신 본부장은 AX 성공의 결정적인 차이가 효율의 크기에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강조합니다. 4배 정도의 효율 향상으로는 사용자들이 기존 방식을 버리고 새로운 AX 시스템으로 전환하는 스위칭 코스트를 극복하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반면, 120시간이 걸리던 작업을 크게 단축시켜 '어떻게든 도망갈 수 있게' 만든 스킬 컨설팅 AX는 10배 이상의 효용을 제공했기에 성공할 수 있었다고 말합니다.

"결정적인 차이는 딱 한 가지였습니다. 첫 번째는 효율의 크기가 AX 성공을 결정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결국 제가 늘 생각했던 효율은 10배 또는 20배, 그 정도는 되어야 무조건 전환한다는 겁니다. 4배나 5배는 턱없이 부족합니다. 그걸 알게 됐습니다."


3. AX는 창업과 다름없다: 스타트업 프레임워크의 적용

신건호 본부장은 고도로 발달한 AX는 궁극적으로 창업과 다름없다는 결론에 도달했다고 말합니다. 이는 스타트업이 새로운 제품을 통해 고객에게 10배의 효용을 제공해야 성공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AX 또한 조직 구성원(내부 고객)이 기존의 스위칭 코스트를 극복하고 새로운 시스템을 사용하게 만들려면 10배의 효용을 만들어내야 하기 때문입니다.

"결국에는 이 스위칭 코스트를 넘어가려면 그 정도의 수준이 돼야 합니다. 스타트업이랑 너무 비슷하다?" "결국 스타트업이든 AX든 고객에게 10배의 효용을 만들어내는 제품을 줘야 한다는 관점에서는 스타트업 프레임워크를 거의 동일하게 적용할 수 있습니다."

그는 AX에 스타트업 프레임워크를 적용하여 다음과 같은 유사점을 설명합니다.

  • 시장 (Market) 📈: 스타트업이 큰 시장을 선택해야 하듯이, AX에서는 조직 및 워크플로우별로 소요되는 시간의 크기가 시장 규모가 됩니다. 제한된 자원으로 리더십의 권한을 유지하며 성공하려면 '전환 규모가 큰 시장'을 선택해야 합니다.
  • MVP(Minimum Viable Product) 🛠️: 스타트업의 MVP처럼, AX는 PoC(개념 증명)를 통해 검증하고 스케일업(확장)하는 과정을 거칩니다.
  • PMF(Product-Market Fit) 🎯: 스타트업에서 고객이 돈을 지불할 때 PMF를 찾았다고 말하듯이, AX에서는 내부 고객(조직 구성원)이 기존 방식으로 돌아갈 수 없을 정도로 새로운 시스템에 의존하게 될 때 PMF를 찾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는 AI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마케팅팀 구성원들도 자연스럽게 새로운 사용자 흐름에 맞춰 생각하고 따라갈 수 있도록 제품을 설계해야 함을 의미합니다.
  • 투자자 (Investors) 💰: 스타트업의 투자자가 VC라면, AX의 투자자는 상위 의사결정권자입니다. 투입된 자원에 대한 ROI(투자수익률)를 증명해야만 더 많은 투자를 받을 수 있습니다.
  • 런웨이 (Runway) ⏳: 스타트업에서 현금이 소진되면 파산이듯이, AX 팀에게 런웨이는 상위 의사결정권자의 신뢰입니다. 신뢰가 바닥나면 권한이 박탈되는 조직적 파산에 이르게 됩니다.
  • 난이도 (Difficulty) 🤯: 스타트업 성공이 어렵다는 것은 모두 알지만, 신건호 본부장은 AX 역시 같은 난이도를 가진다고 말합니다. 오히려 "차라리 창업하는 게 돈이라도 벌지"라며 AX의 어려움을 역설하기도 합니다.

"PoC는 진짜 일이 시작되는 시점이다. 그래서 당연히 PoC 성공이 절대 AX 성공을 담보하지 않는다."


4. AX 성공을 위한 필요한 역량 조합: Full-Stack AX Builder

신건호 본부장은 AX 빌더가 기업가와 같다면, AX 성공에 필요한 역량 조합은 무엇인지 설명합니다. 그는 기존의 에코(Echo)와 델타(Delta) 역량에 더해 PO(Product Owner)와 PM(Project Manager)의 역량이 모두 결합된 'AX 풀스택(Full-Stack)' 역량이 필요하다고 주장합니다.

  • 컨설턴트로서의 역량 🧠: 문제를 빠르게 분해하고 구조화하며, 병목을 설정하고 논리를 반복(iterate)하는 능력. 특히, 결과를 빠르게 확인하고 실패 시 신속하게 돌아와 다시 시도하는 '초고속 실행력'이 중요합니다.
  • PO(Product Owner)로서의 역량 🙋‍♀️: 인간의 게으름과 싫증을 이해하고, 사람들이 실제로 사용할 제품에 대한 감각과 반복(iteration)에 대한 개념, 문제에 대한 집착이 필요합니다.
  • PM(Project Manager)으로서의 역량 ⏱️: AX 과정에서 협조적이지 않은 관계자들을 설득하고, 제한된 시간 내에 계획을 관리하며, PoC 성공을 통해 주요 프로젝트로 확장하는 등 '스케줄 관리 및 회복 탄력성'이 필요합니다.

결국 이 모든 역량은 창업가가 갖춰야 할 역량과 다르지 않다고 강조합니다.

"결국 AX를 할 때 어떤 마인드를 가져야 되냐면, 기업가들은 '세상에 불가능은 없어, 내가 아직 못 찾았을 뿐이야'라고 생각을 하는데, 이제는 'AI한테 불가능은 없어, 내가 그냥 지시를 잘못했을 뿐이야'라는 마인드를 갖고 끈기 있게 하는 게 성공하는 데 필요한 역량 세트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5. AX 성공을 위한 세 가지 플레이북

신건호 본부장은 AX 성공을 위한 세 가지 플레이북을 제시합니다.

5.1. 플레이북 1: Thin but End-to-End 접근으로 빠른 PMF 달성 💡

첫 번째 플레이북은 '얇지만 처음부터 끝까지(thin but end-to-end)' 접근하는 것입니다. 비즈니스 현실에서 모든 조직 구성원이 동일한 워크플로우를 따르지 않으며, 각자의 워크플로우는 상이하다고 말합니다. 따라서 특정 워크플로우의 병목 구간만을 타겟팅하는 '두껍게(thick)' 부분 접근은 소규모 시장만을 공략하게 되어 조직 단위의 AX 성공이 어렵다고 지적합니다.

반면, '얇지만 처음부터 끝까지(thin but end-to-end)' 접근은 워크플로우 자체를 믿기보다는, 모든 워크플로우가 결국 동일한 '인풋'과 '아웃풋'을 가진다는 점에 주목합니다. 모든 사람이 각자의 방식으로 동일한 인풋을 사용하여 최종 아웃풋(예: 제안서)을 만들어야 한다면, 이 전체 과정을 AX화하는 것이 조직 단위의 AX로 이어질 가능성이 더 높다는 것입니다.

또한, 얇게 접근하면 반복(iteration) 주기가 매우 빨라져 실제 문제점을 더 빨리 발견하고 수정할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너무 두껍게, 완벽하게 만들려다가는 MVP 출시도 전에 좌절할 가능성이 높다고 경고합니다.

"얇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해봐야 PMF를 빠르게 만들어낼 가능성이 더 높다. 그게 첫 번째입니다."

"한 달 지났는데 '뭐 됐니?'라고 물어봅니다. 어쨌든. 돈 벌었니? 그렇게 물어보는데, 그런 의미에서는 얇게 가야 이터레이션 루프가 진짜 빠르게 돌아갈 수 있고, 그 안에서 진짜 문제를 발견해낼 가능성이 더 높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5.2. 플레이북 2: AI-Native 재설계로 10배 효용 창출 🚀

두 번째 플레이북은 '처음부터 AI-Native하게 만들어서 10배 효용을 얻는 것'입니다. 엘론 머스크의 사고방식처럼 복잡한 문제를 가장 기본적인 수준으로 분해하는 'First Principles Thinking'을 AX에 적용해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조직 내에서 "일이 많다", "힘들다"는 말만 듣고 기존 워크플로우를 그대로 따라가기보다는, 모든 지적 활동이 '저가치 정보를 고가치 정보로 변환하는 과정'이라는 본질에 집중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정보 가치가 증가하는 과정을 분해하고, 그 과정에서 에이전트(AI)에게 맡길 수 있는 작업들은 과감하게 제거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인간이 당연하게 해왔던 업무들을 의심하고, 모든 것을 지우고 AI-Native하게 재설계하면 10배의 효율을 만드는 것이 훨씬 쉬워진다고 강조합니다. 단순히 기존 워크플로우의 일부를 자동화하는 것이 아니라, AI의 관점에서 완전히 새로운 방식으로 프로세스를 재구성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AI-Native하게 처음부터 만들어서 10배를 만드는 게 좀 더 쉽다."

"결국 우리가 하는 모든 활동은 저가치 정보를 고가치 정보로 만드는 행위가 모든 활동입니다."

"그냥 다 지우고 AI-Native하게 가는 게 10배를 만드는 게 훨씬 더 쉽다. 그게 두 번째입니다."

5.3. 플레이북 3: Full-Stack AX Builder가 되어 속도 확보 ⚡

세 번째 플레이북은 'AX 풀스택 빌더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궁극적으로 AX 성공에 가장 중요한 것은 속도라고 강조합니다. 상위 의사결정권자의 신뢰와 인내가 바닥나기 전에, 투자에 대한 가시적인 성과나 변화를 빠르게 만들어내야만 지속적인 투자를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는 자신의 경우 Echo(컨설턴트)이면서 Delta(개발자) 역량을 갖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하며, 이 자리에 모인 프론트엔드 중심의 엔지니어 개발자들도 Delta에서 Echo로, 그리고 더 나아가 풀스택으로 역량과 스킬셋을 지속적으로 확장해야만 속도를 얻고 AX를 성공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며 발표를 마무리합니다.

"궁극적으로 현금보다, 런웨이보다 모든 게 고정되기 전에, 신뢰와 인내의 저울추가 바닥나기 전에 성공하려면 결국 속도입니다."

"결국 AX 관점에서는 풀스택이 돼야 성공할 수 있다."


마무리

신건호 본부장은 AX가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선 '창업'과 같은 난이도의 도전임을 명확히 보여줍니다. 10배의 혁신적 효용을 제공하고, 스타트업과 같은 민첩한 프레임워크를 적용하며, 컨설턴트, PO, PM의 역량을 아우르는 풀스택 빌더가 되어 빠른 속도로 성과를 증명해야만 AX를 성공으로 이끌 수 있다는 메시지는 기업의 AI 전환을 고민하는 모든 이들에게 큰 울림을 줍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AI 기술 자체보다, 이를 활용하여 사람들의 일하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 '혁신가적 마인드'와 '실행력'이라는 것을 강조하며 발표를 마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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