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기술과 팀, AI와 판단이 실제 일에서 어떻게 맞물리는지 오래 들여다봐 왔습니다.

창업과 엑싯, 초기 스타트업과 큰 조직, 제품과 엔지니어링 운영을 두루 경험했습니다.

지금은 사람이 덜 지치고 더 잘 일하게 만드는 구조와 일하는 방식을 다듬고 있습니다.

일하는 기준

  • 문제가 흐리면 빨리 움직여도 제자리일 때가 많습니다.
  • 좋은 시스템은 사람을 덜 지치게 하면서도 꾸준히 앞으로 가게 만듭니다.
  • AI는 유행어가 아니라, 실제 일을 바꾸는 도구라고 생각합니다.
배경LinkedIn 2025년 1월 7일
카카오벤처스 활동 시작하며 올렸던 소개 글.

카카오벤처스에서 저를 소개하며 쓴 글입니다. 제가 어떤 문제를 붙들고 일해왔는지, 지금 쓰는 글이 어디서 나오는지 가장 또렷하게 보여줍니다.

1.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서 무언가 만드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러나 그게 사람들에게 쓰여야 죽지 않고 가치가 생긴다는 것을 압니다. 2. 창업을 미국에 가서 했습니다. 고생 많이 했으나 운이 좋아 작은 exit를 했습니다. 10여년 전에는 생소했던 상품/콘텐트 추천 엔진을 만들어 팔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