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전혀 체감되지는 않았지만 선행지표들이 튀길래 무리 안하고 미팅 줄였다. 그리고는 지난밤 자는데 온몸이 누가 때리는듯 아프더라. 다행히 거기서 멈춰지고 아침엔 제 컨디션을 회복했다. 아마 일정을 그대로 다 소화했다면 지난번 지표 튀었을 때 처럼 감기몸살로 가지 않았을까. 2025년 2월 15일·1분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