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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경영이란게 뭐냐면, 잘하는 건 잘한다고 하고

, 못하는 건 못한다고 하는 거예요.” 쿠팡 김범석 대표님의 말이 처음엔 단순해 보였지만, 나중에야 그 함의가 와닿았습니다. 2. 이를 위해선 먼저 기준이 필요합니다. “3배 성장이 목표였다면, 2배면 아쉬운 거고, 4배면 잘한 거죠.” 하지만 이 기준이 없거나 애매하거나 자꾸 바뀐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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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2월 24일
읽는 시간
2
언어
한국어
엔지니어링 리더십2025년 2월 24일한국어
  1. “경영이란게 뭐냐면, 잘하는 건 잘한다고 하고, 못하는 건 못한다고 하는 거예요.” 쿠팡 김범석 대표님의 말이 처음엔 단순해 보였지만, 나중에야 그 함의가 와닿았습니다.

  2. 이를 위해선 먼저 기준이 필요합니다. “3배 성장이 목표였다면, 2배면 아쉬운 거고, 4배면 잘한 거죠.” 하지만 이 기준이 없거나 애매하거나 자꾸 바뀐다면? 팀은 혼란에 빠지고, 무엇을 기준으로 판단해야 할지 모르게 됩니다.

  3. 솔직함도 필요합니다. 솔직하지 않으면 상황을 호도하게 됩니다. “이거 좀 망했어요”라고 있는 그대로 얘기할 수 있어야 빠르게 개선 방향을 잡습니다.

  4. 롤모델이 있다는 건 큰 힘입니다. 쿠팡도 글로벌 기업 출신 리더들을 영입해 “우린 커머스가 아니라 테크 회사”라는 메시지를 행동으로 보여줬죠.

  5. 잘한 건 칭찬하고, 못한 건 인정하는 과정을 꾸준히 반복하면, 조직도 강화학습처럼 성장합니다.

  6. 여러분의 팀은 어떤가요? 잘하는 부분과 못하는 부분, 그리고 그것을 보여줄 기준과 솔직함, 롤모델이 준비되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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