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지니어링 리더십•2025년 4월 8일•한국어
일을 하면서 그리고 사회생활을 하면서 개인적으로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중 하나는 '나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이해하는 것'이다.
내가 잘하는 걸 활용해 성과를 내면 자연스럽게 그 방향으로 강화가 된다. 이 강화가 계속되면 신념이 생긴다. 그런데 신념은 진리가 아니기 때문에 언젠가는 다양한 상황에서 깨질 수밖에 없다. 지금의 나를 만든 이 강화된 신념이 깨질 때는 고통스럽다. 하지만 이 고통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과정에서 나는 더 성장하게 된다. 나와 세상에 대한 시야가 넓어지는 것이다.
만약 나 자신과 이런 성장의 과정에 대해 객관적으로 이해하고 있다면 그 성장도 훨씬 수월하게 이루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