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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 작성 전에 질문해 보자. "이 제품은 누구를 위한 것인가?", "우리가 실제로 해결하려는 문제는 무엇인가?", "사용자가 바라는 것은 어떤 모습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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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중에 질문해 보자. "이 기능이 사용자의 워크플로는 단순화하는가?", "이 기능은 직관적인가?", "이걸 더 나아지게 만들 방법은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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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후에 질문해 보자. "사용자들이 뭐라고 말하는가?", "사용자들이 어디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가?", "우리가 놓친 것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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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에 대한 공감은 단순한 '소프트 스킬'이 아니다. 사용자 공감을 통해서만 '기능 우선순위', '세부 사항 구현', '커버할 엣지 케이스', '어디에 얼마나 기술 부채를 쌓을지' 등에 대한 의사 결정을 제대로 할 수 있다. 사용자 경험에 미치는 영향이 이것들의 판단 기준이 되기에.
"고객 경험에서 시작해 기술로 거꾸로 작업해야 한다. 그 반대가 아니다." - 스티브 잡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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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사용자는 자신이 원하는 걸 몰라요. 헨리 포드가 사람들에게 물었다면 그들은 더 빠른 말을 원한다고 했을 거예요." - 목표는 사용자의 요청을 그대로 구현하는 것이 아니라, 그 뒤에 숨겨진 문제를 이해하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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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우리는 데드라인과 기술 부채가 있는데, 사용자 인터뷰에 시간을 쓸 수 없어요." - 사용자 공감은 시간을 절약하기도 함. 사용자가 필요로 하지 않는 기능을 과도하게 설계하는 것을 방지하고, 사용자 문제에 대한 더 간단한 해결책 발견, 잘못된 요구 사항 이해로 인한 재작업 감소, 실제로 사용자에게 영향을 미치는 기술 부채를 우선순위에 둠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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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엔지니어는 사용자를 깊이 이해하고 그들의 필요를 충족시키는 데 열정을 쏟음. 이는 작은 디테일까지 신경 쓰고 사용자가 진정으로 가치 있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을 포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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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적 우수성과 사용자 공감은 상호 배타적이지 않음. 오히려 깊은 사용자 이해에서 최고의 기술적 솔루션이 탄생함. 공감을 바탕으로 한 엔지니어링은 더 나은 제품, 더 행복한 사용자, 더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만듦.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