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kedIn노트엔지니어링 리더십

사용자 중심 엔지니어링 - 사용자 경험을 개선시키는 것이 엔지니어링의 목표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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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21일
읽는 시간
4
언어
한국어
엔지니어링 리더십2024년 12월 21일한국어
  1. 코드 작성 전에 질문해 보자. "이 제품은 누구를 위한 것인가?", "우리가 실제로 해결하려는 문제는 무엇인가?", "사용자가 바라는 것은 어떤 모습일까?"

  2. 개발 중에 질문해 보자. "이 기능이 사용자의 워크플로는 단순화하는가?", "이 기능은 직관적인가?", "이걸 더 나아지게 만들 방법은 없을까?"

  3. 출시 후에 질문해 보자. "사용자들이 뭐라고 말하는가?", "사용자들이 어디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가?", "우리가 놓친 것은 무엇인가?"

  4. 사용자에 대한 공감은 단순한 '소프트 스킬'이 아니다. 사용자 공감을 통해서만 '기능 우선순위', '세부 사항 구현', '커버할 엣지 케이스', '어디에 얼마나 기술 부채를 쌓을지' 등에 대한 의사 결정을 제대로 할 수 있다. 사용자 경험에 미치는 영향이 이것들의 판단 기준이 되기에.

"고객 경험에서 시작해 기술로 거꾸로 작업해야 한다. 그 반대가 아니다." - 스티브 잡스

  1. "Q. 사용자는 자신이 원하는 걸 몰라요. 헨리 포드가 사람들에게 물었다면 그들은 더 빠른 말을 원한다고 했을 거예요." - 목표는 사용자의 요청을 그대로 구현하는 것이 아니라, 그 뒤에 숨겨진 문제를 이해하는 것임.

  2. "Q. 우리는 데드라인과 기술 부채가 있는데, 사용자 인터뷰에 시간을 쓸 수 없어요." - 사용자 공감은 시간을 절약하기도 함. 사용자가 필요로 하지 않는 기능을 과도하게 설계하는 것을 방지하고, 사용자 문제에 대한 더 간단한 해결책 발견, 잘못된 요구 사항 이해로 인한 재작업 감소, 실제로 사용자에게 영향을 미치는 기술 부채를 우선순위에 둠 등.

  3. 훌륭한 엔지니어는 사용자를 깊이 이해하고 그들의 필요를 충족시키는 데 열정을 쏟음. 이는 작은 디테일까지 신경 쓰고 사용자가 진정으로 가치 있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을 포함함.

  4. 기술적 우수성과 사용자 공감은 상호 배타적이지 않음. 오히려 깊은 사용자 이해에서 최고의 기술적 솔루션이 탄생함. 공감을 바탕으로 한 엔지니어링은 더 나은 제품, 더 행복한 사용자, 더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만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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