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w I Approach the Toughest Decisions

One of the first things I discovered as President of the United States was that no decision that landed on my desk had an easy, tidy answer. The black-and-white questions never made it to me - somebody else on my staff would have already answered them.

How I Approach the Toughest Decisions

"대통령이 되고 나니 쉽게 결정 내릴 수 있는 문제는 책상 위에 올라오지도 않았다. 하지만 곧 이런 어려운 사안들의 결정을 내리는 것이 대통령의 일임을 깨달았다. ... 살인적인 일정과 소모적인 미팅들 속에서 나는 결정의 질을 올리는 방법을 찾아야 했다. ... 난 나의 팀을 믿고, 미팅룸 안 모두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내가 혼자 생각할 공간에서 시간을 갖은 뒤, 내가 맞다고 느끼는 것을 반영해 결정을 내렸다. 결과는 장담할 수 없었지만 의사결정에 자신이 생겼다."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1. I trusted my team.
  2. I listened to every voice in the room.
  3. I gave myself space to think.
  4. And then I made a decision that reflected my own personal sense of what was right.

함께 읽으면 좋은 글

Substack데이터와 판단한국어

Personal Decision Intelligence, 이게 되네.

의사결정 어떻게 하시나요? 몇 개월 전 저는 AI의 발전을 보며 아래와 같은 가설을 세웠습니다. 스마트폰은 이미 인간 장기 중 하나다. 인간은 AI에게 생각과 결정을 위임하고 있으며, 점점 더 많은 생각과 결정을 AI에게 위임해 갈 것이다. 그 효용을 확인하기 위해 내 생각과 결정을 AI에...

2026년 5월 18일더 읽기
SubstackAI한국어

AI에게 일 잘 시키기도 결국 신뢰 쌓기다

일을 잘 시킨다는 것은 무엇인가. 나 또는 회사가 원하는 것을 팀에게 위임하여 내가 혼자 하는 것 보다 더 빠르고 크게 이뤄내는 것이다. 일을 잘해 인정받아 팀장이 되면 팀에 작은 위임으로 시작해 점점 큰 위임을 해나간다. 모든 것을 위임하고도 문제가 없어야 다음 승진을 노려볼 수 있게 된다.

2026년 4월 6일더 읽기
SubstackAI · 데이터와 판단한국어

지옥에서 돌아본 인생 의미와 AI

얼마 전 어머니께서 교통사고를 당하셨다. 열흘 정도 중환자실에 계셨고 다행히 고비를 잘 넘기셨다. 중환자실과 대학병원 입원실은 면회에 제한이 많다. 병원 복도 의자에 앉아 있거나 근처 카페에서 대기한다. 낮에는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 않고 밤에는 잠을 이룰 수 없다. 지옥 같은 시간이었다.

2026년 3월 23일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