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목적과 방향도 모른채 생산성 향상을 외치며 사람 갈아넣는 모습을 10년은 봤기 때문에 근래 AI 활용해서 생산성 올리자는 의견에 "무엇을 위한 생산성 입니까?"라는 목소리가 반갑다. 사실 그동안 이 질문을 하지 않아 얼마나 많은 가짜업무가 존재했었는가. 목적과 철학 없으면 토큰 낭비 되듯 인력 낭비였던 것. 2026년 7월 2일·1분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