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us는 에이전트에게 복잡한 작업을 시킬 때 todo 파일을 만들고 진행 상황에 따라 항목을 하나씩 체크해나가도록 하는데, 이렇게 하면 lost-in-the-middle 현상을 줄이고 목표와의 불일치를 방지할 수 있다고.
Claude Code 등 많은 AI 에이전트들이 이 방법을 사용하며 복잡하고 긴 작업일수록 길을 잃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 그런데 이거 사람이 일할 때도 이러지 않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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