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상은 토스 출신 1인 창업가 네오(이석희)님이 AI 시대의 변화와 그에 대한 개인적인 경험, 그리고 미래에 대한 통찰을 공유합니다. AI가 가져올 고용 시장의 변화를 예측하며, 이제는 'AI로 창업하는 것'이 아니라 '창업을 AI로 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홀로 설 수 있는 힘을 기르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특히, AI를 개인의 삶과 비즈니스에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제시하며, 다가오는 AI 파도를 준비해야 함을 역설합니다.
1. AI 시대, 변화의 파도와 고용 시장의 미래 🌊
네오님은 AI 시대가 도래하면서 고용 시장에 큰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경고합니다. 특히, 관리직의 80%는 AI로 대체될 가능성이 크다고 보며, AI를 활용하지 못하는 사람은 도태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는 AI의 발전을 보고 "성공의 정의가 완전히 바뀔 수도 있겠다"고 느꼈다고 해요.
"여러분들은 곧 아마 잘릴 겁니다." "이제 점차 관리직들의 진짜 상위 10%, 20% 정도만 회사에 남고 나머지 80%는 정말 대체되기가 쉽다고 생각하고 클로드 써 보면서 딱 느꼈던게 아 이제 성공의 정의가 완전히 바뀔 수도 있겠다." "그래서 지금 여러분들이 자세를 고쳐잡지 않으면 진짜 그 집체만한 파도에 통돌이를 당하실 수 있다." "AI에게 의존하세요."
네오님은 토스와 쿠팡에서 11년간 일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AI 파도를 타기 위해 용기를 내어 퇴사하고 1인 창업가의 길을 걷고 있다고 소개합니다. 현재는 IT 제품을 만들면서도, 크리에이터로서 IT 메이커들의 이야기를 담는 유튜브 채널 '러닝커브'와 개인 인스타그램 'neo.aimaker'를 운영하며 자신의 고군분투기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2. 퇴사 후 1인 창업가의 도전과 AI 활용법 🚀
퇴사 후 네오님은 자신만의 콘텐츠 스튜디오를 차리고, 콘텐츠 크리에이터로서의 길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팟캐스트 촬영을 위해 스튜디오를 렌탈하는 비용이 아까워 직접 스튜디오를 만들었다는 일화는 그의 도전 정신을 잘 보여줍니다.
"계속 찾고 있어요. 솔직히 사실 답이 없고요." "최근에 이제 클래스 오논원이랑 함께하는 뭐 이런 클래스를 열어보는 것도 저한테는 되게 좀 큰 도전 중에 하나기도 하고 또 하나는 이제 제가 팟캐스트를 막 찍기 시작하면서 스튜디오를 계속 렌탈하고 이래야 돼 보니까 그게 돈이 너무 아깝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스튜디오를 차렸어요. [웃음]"
그는 AI가 워낙 빠르게 변화하고 있어, 기존의 앱 출시나 투자 유치 중심의 창업 방식에 회의감을 느끼고 있다고 고백합니다. 대신, 시대가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 자신만의 신뢰와 메시지를 쌓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콘텐츠 제작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며, 콘텐츠 하나하나를 제품처럼 여기고 사람들이 어떤 가치를 느끼는지 실험하고 있어요.
네오님은 콘텐츠 크리에이터 활동에 AI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AI 에이전트들을 활용해 트렌드를 분석하고, 콘텐츠 기획, 스크립트 작성, 심지어 연출 방향까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짧은 영상인 릴스(Reels) 제작에는 특히 AI의 도움을 많이 받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AI가 대본을 짜주고, 마음에 들지 않으면 수정 요청을 통해 계속 보완한다고 합니다. 긴 호흡의 유튜브 영상은 본인이 직접 주제를 고민하지만, 편집, 썸네일 제작, 하이라이트 추출 등 가공 단계에서는 AI의 도움을 받습니다.
"저는 콘텐츠를 만들 때 정말 AI를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AI 에이전트들을 만들어서 트렌드 분석 에이전트 그다음에 컨텐츠 크리에이터 에이전트가 또 돌아요. (중략) 각각 돌면은 이제 저는 나는 레퍼런스 이건데 이런 식으로 만들고 싶어 하면은 정말 쫙 나와요." "릴스 폼에서 그렇게 만들어서 올리면 놀랍게도 잘 됩니다."
3. AI가 바꾼 성공 방정식과 창업의 기회 ✨
네오님이 AI를 본격적으로 활용하게 된 계기는 2025년 하반기에 클로드 코드(Claude Code)를 경험하고 나서였습니다. IT 업계에서 11년간 일하면서도 개발자나 디자이너 없이 제품을 만들기 어렵다는 한계를 느껴왔던 그에게 클로드 코드는 엄청난 충격을 주었습니다.
"정말 머리를 한데 맞았던게 제가 그 첫 회사 나오고 나서 한 7, 8년 동안을 창업을 하려고 진짜 정말 많은 시도를 했었거든요. 그 과정에서 늘 느꼈던 한계가 제가 뭔가 제품을 만들어서 앱을 만들고 뭐 하려고 하면 디자이너 개발자가 필요한 거예요. 근데 제가 그걸 못 하니까." "작년 말에 클로드 코드 써 보고 나서부터는 없어도 되는 거예요, 그분들이. 그래서 제가 원하는 제품을 하루 이틀 만에 다 만들어 버리니까 정말 저는 그때 큰 충격을 받았었어요."
클로드 코드를 통해 코딩 지식이 부족했음에도 카카오 로그인을 구현하고 앱을 출시하는 경험을 하면서, 그는 미래 비즈니스와 서비스의 성공 방정식이 완전히 바뀔 것임을 확신했습니다. 또한, 개발자를 고용하지 않아도 되면서 스타트업의 초기 비용이 크게 줄어들고 투자 없이도 충분히 성장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처음으로 느꼈던 건 진짜 앞으로의 비즈니스나 서비스의 성공 방정식이 완전히 바뀔 것 같다는 생각이 하나가 들었고 두 번째는 스타트업이나 제품이 투자가 필요가 없겠다." "옛날에는 회사가 유니콘이 돼야만 제가 부자가 됐거든요. 근데 요즘엔 그냥 나 혼자서 한다고 하면 솔직히 100억, 200억만 벌어도 너무너무 행복한 엄청난 부자들이 되는 거잖아요."
이러한 변화는 그에게 회사를 다니는 것보다 회사 밖에서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는 확신을 주었고, 결국 퇴사를 결정하게 된 큰 요인이 되었습니다. 그는 지금이야말로 AI 파도를 탈 수 있는 적기라고 강조합니다.
4. 'AI로 창업'이 아닌 '창업을 AI로' 해야 하는 이유 💡
네오님은 AI 시대에 창업을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AI로 창업을 하는 게 아니라 창업을 AI로 해야 한다"는 핵심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AI 그 자체에 매몰되기보다는, 본질적인 '돈을 버는 방식'이나 '서비스를 만들어가는 방식'에 집중하고, AI는 이를 돕는 도구로 활용해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AI로 창업을 하는게 아니라 창업을 AI로 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내가 컨텐츠를 만든다 혹은 뭐 영업을 해서 비즈니스를 한다 혹은 서비스 제품을 만든다라는 그 뼈대를 잘 세우고 여기에 AI를 잘 에버리지 했을 때 여러분들이 원하는 목표를 더 잘 달성할 수 있는 거지 나는 AI 자체를 잘 쓰는 사람이 될 거야라고 하면 모델도 너무 빨리 바뀌고 잘 쓰는 사람 너무나도 많고 그리고 그 자체는 사실 저는 본질이 없다고 생각해 보고 사실 엑셀 잘 쓰는 사람이 성공을 하는게 아니라 내 성공을 위해 엑셀을 잘 써야만 하는 것처럼..."
그는 AI를 배우는 것을 어려워하는 사람들에게는 "AI와 절대적으로 보내는 시간을 늘리고, 끊임없이 AI에게 질문하며 답을 찾아 나가는 집념과 행동력"을 강조합니다.
"저는 AI 시대에 제일 필요한 건 이거 물어보는게 여러분들이 저한테 DM으로 혹은 유튜브 댓글로 이거 뭐예요라고 물어볼 시간에 GPT한테 물어보면 다 알려주거든요. 그리고 저보다 더 잘 안 알려줘요." "AI가 그를 너무나 잘 알려줄 수 있다는 그 믿음을 신분들이 그걸 믿고 남한테 나의 삶을 의지하기보다 AI라는 너무 좋은 동료. 사실 그 누구보다 똑똑한 동료가 월 2만 원, 10만 원에 옆에 있으면 그거를 계속해서 끊임없이 물어볼 만한 집념과 행동력이 진짜 저는 너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그리고 남한테 의지하려고 하는 습관을 빨리 버리셔야 된다고 생각해요. 그거를 AI에게 의존하세요."
5. AI 시대, 직장인의 생존 전략과 미래 준비 🌟
네오님은 AI가 가져올 고용 시장의 위협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합니다. 현재 토스 같은 빅테크 기업 직원들도 AI에 대한 FOMO(Fear Of Missing Out)를 크게 느끼고 있으며, 특히 주니어 인력 채용이 줄어들고 있다는 점을 지적합니다. 이는 쉬운 일부터 AI로 대체되기 시작하여 점차 관리직까지 영향을 미 미칠 것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합니다.
"그 토스에 계시는 분들도 제가 퇴사한다고 하니까 거의 만나는 분들 대부분이 정말 부럽다 얘기해서 단순히 그냥 퇴사를 부럽다가 아니라 그 포모가 엄청 나셨던 거 같아요." "특히나 저는 그걸 많이 체감하는게 진짜 채용 시장에서 주니어를 안 뽑는 거 같거든요." "주니어는 이제 시작이고 미들급 시니어로 저는 점차 올라올 거라고 생각해요. 예. 그래서 저는 이제 점차 관리직들의 진짜 상위 10% 20% 정도만 회사에 남고 나머지 80%는 클로드 코드보다 내가 몸값이 비싸지만 내가 이 회사에 필요한 존재라는 걸 증명하지 않으면 정말 대체되기가 쉽다고 생각하고..."
그는 현재 AX(AI 전환) 시장이 돈이 많이 되는 이유를 설명하며, 이는 AI가 사람의 인건비를 크게 줄일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즉, AX 시장의 성장은 곧 일자리의 위협을 의미한다는 무서운 진실을 이야기합니다.
"AX 왜 하겠어요? 사람 자르려고 하는 거잖아." "3년 5년 뒤가 지나면 단순 사무직은 사실상 진짜 갈 길이 없어질 거고 주니어 개발자 벌써 안 뽑고 있으니까 지금은 신규 채용을 안 하는 수준인데 기존 고용 인력을 줄일 거고 그리고 저는 점차 점차 회사가 얼마나 사람을 적게 쓰느냐가 경쟁력이 되는 시대가 올 거라고 생각해요."
그는 이런 상황 속에서 "누구나 창업을 당하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예측합니다. 회사에서 더 이상 고용하지 않기 때문에 강제로 홀로 서야 하는 상황이 올 수 있다는 것이죠. 하지만 그는 이를 부정적으로만 보지 않습니다. 오히려 AI라는 강력한 도구가 생겼고, 유튜브나 인스타그램 같은 미디어를 통해 적은 비용으로 자신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열렸다고 강조합니다.
"이제 누구나 창업을 당하는 시대가 오고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이게 자기가 창업을 하지 않으면 회사에서 나를 고용하지 않기 때문에 강제로 내가 창업을 해야 될 수밖에 없는 왜냐면 나를 뽑아 준 데가 없으니까 그런 시대가 오고 있다고 생각해요." "오히려 지금은 회사가 나를 자르지 않는 월급을 [웃음] 주는 이 시기에 회사를 다니면서도 나 혼자서 생존할 수 있는 시도들을 그게 제품이 됐던 혹은 비즈니스가 됐던 물건을 파는 게 됐던 혹은 나를 알리는 그런 걸 끊임없이 [목을 가다듬음] 자꾸 시도를 해보셔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6. AI 파도, 어떻게 타야 할까? 🏄♂️
네오님은 AI를 거대한 파도에 비유하며, 이 파도를 미리 보고 자세를 고쳐 잡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파도가 내 앞에서 부서질 때 움직이면 이미 늦어서 휩쓸려 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는 지금이 스마트폰보다 훨씬 더 큰 파도가 오고 있는 시기이며, 아직 우리가 파도를 볼 수 있고 자세를 고쳐 잡을 수 있는 시기라고 강조합니다.
"제가 사실 서핑을 좋아하는데 자꾸 이 AI를 파도에 비유하는 이유가 서핑을 하다 보면 저 멀리서 오는 파도를 잘 봐야 되거든요. 근데 이게 파도가 내 앞에서 부서질 때 그걸 타려고 하면 자세로 고쳐 잡으면 이미 늦어서 묻혀 버려요. 그래 거의 통돌이라고 이렇게 쓸려가 버리거든요." "지금이 전 지금 그 시기라고 생각해요. 저는 이게 스마트폰보다 훨씬 더 큰 파도가 오고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지금 여러분들이 자세를 고쳐 잡지 않으면 진짜 그 집체만한 파도에 통돌이를 당하실 수 있다."
그는 지금 당장 AI 도구들을 써보고 만들어보면서 자신에게 맞는 방향을 찾아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이 파도를 제대로 타지 못하면 '창업을 당하게' 될 것이고, 준비 없는 창업은 매우 힘들 것이라고 덧붙입니다.
7. 터닝 포인트와 인생의 파도 🌊
네오님은 자신의 인생에서 두 번의 큰 터닝 포인트가 있었다고 회상합니다. 첫 번째는 대학 시절 스타트업 '굿닥'에 인턴으로 들어가면서 스타트업의 성장이라는 파도를 탄 경험입니다. 당시에는 아무도 스타트업을 모르던 시기였지만, 그 기회를 통해 빠르게 성장할 수 있었다고 말합니다.
"제가 아무도 스타트업 같은 데에 관심도 없고 스타트업이라는 게 모르는 시절에 잠깐 인턴으로 일해 볼까 하고 들어갔다가 아 여기 계속 있게 있어야겠다고 결심했던 그 순간 그 순간이 저는 제 인생의 터닝 포인트였다고 생각하는게 사실 저는 지금도 막 제가 뭐 쿠팡 나 다녔어요, 토스 다녔어요라고 할 수 있는게 제가 잘랐다기보다 제가 그때 그 시절에 급파도를 탔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거든요."
두 번째 터닝 포인트는 바로 클로드 코드를 사용하며 AI의 가능성을 깨달았던 시점입니다. 그는 지금이 바로 그와 같은 새로운 파도가 밀려오는 시기이며, 이 파도를 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그는 우리의 인생에서 개인이 자신의 능력으로 변화를 만들 수 있는 부분은 생각보다 많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환경과 특정 시점의 의사 결정이 인생을 크게 좌우한다고 강조하며, 변화의 파도를 잘 읽고 올라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8. 2026년, 우리 모두의 중요한 시기 ⏳
네오님은 AI 시대의 변화가 특정 사람에게만 해당되는 이야기가 아니라고 강조합니다. 산업 혁명 시대에 갑자기 직업이 사라졌던 것처럼, 지금도 급격한 변화를 겪고 있다고 설명합니다.
"저는 이게 누군가 특별한 사람이 맞아야 되는 변화라고 생각하지 않고 그냥 우리가 예전에 그 산업 혁명 시대 때 갑자기 기계가 나오면서 맞참오시던 분들이 사라지는 급에 지금 변화를 겪고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는 지금 하고 있는 일이 3년, 5년 뒤에 어떻게 될지 면밀하게 고민해 보라고 조언합니다. 만약 자신의 직업이 AI로 대체될 가능성이 있다면, 지금부터라도 무엇이든 준비하고 시도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2026년 지금이 정말 정말 우리 모두에게 너무나도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을 합니다."
네오님은 '창업'이라는 거창한 표현보다는 '밥 벌어 먹고 살 수 있는 다른 방식을 찾는 과정'이라고 이 상황을 설명합니다. 월급에만 의존하던 삶의 방식을 바꿔, 만 원이라도 스스로 벌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 봐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해야 되는 건 지금 여러분들 대부분이 아마 회사에서 월급 주는 걸로 먹고 사셨을 거예요. 근데 전 그 정의를 바꿔 보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일단 정해진 미래는 제 생각엔 여러분들은 곧 아마 잘릴 겁니다." "여러분들이 이제 월급이 아닌 다른 방식으로 먹고 사셔야 되는데 그 방식을 고민하셔야 되고 그걸 한 단계 현실로 내려오면 내가 당장 만 원을 어디서 벌 수 있을까? 여기서부터 고민을 시작해 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마무리하며
네오님은 AI가 우리의 삶과 직업을 근본적으로 바꿀 거대한 파도임을 역설합니다. 이 파도에 휩쓸리지 않으려면, 지금 당장 AI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자신만의 생존 전략을 구축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회사가 월급을 주는 지금이야말로 홀로 설 수 있는 다양한 시도를 해볼 기회이며, AI는 이러한 시도를 강력하게 도와줄 도구라고 말합니다. 여러분도 이 영상을 통해 다가오는 AI 시대에 대한 통찰을 얻고, 새로운 도전을 시작할 용기를 얻으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