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상은 AppLovin의 CEO 아담 포로우기(Adam Foroughi)가 20VC의 해리 스테빙스(Harry Stebbings)와 나눈 대화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아담은 창업가 정신, CEO로서의 삶, AppLovin의 성공 전략, 그리고 인공지능(AI)이 기업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깊이 있는 통찰을 공유합니다. 특히, 돈에 대한 동기 부여의 변화, 2022년 주가 폭락을 극복한 과정, 그리고 AI 시대에 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그의 솔직한 견해가 인상 깊습니다.
1. 승리를 쫓는 창업가 정신 🏆
아담 포로우기는 창업가라면 승리를 쫓는 것이 가장 중요한 정신이라고 강조해요. 실패에 대한 두려움에 사로잡히면 중요한 기회를 놓치고,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지 못하게 된다고 설명합니다.
"성공을 경험한 사람이라면 거의 승리에 영감을 받아야만 한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실패에 대한 두려움에 사로잡혀 있다면, 당신은 거의 갇히게 될 것입니다. 중요한 도전을 하지 못할 것이고, 긍정적인 면을 추구하기보다는 부정적인 면을 방어하는 데 급급할 것입니다. 저는 이것이 진정한 창업가 정신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는 창업 초기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사업을 시작할 때, 99.9% 실패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위험을 감수했던 경험을 이야기하며, 이런 과정에서 승리를 추구하는 마음이 핵심 동력이 된다고 말합니다. 또한, 진정으로 성공한 사람들은 돈보다는 개인의 성장, 발전, 배움에서 동기를 얻는다고 덧붙입니다. 돈은 언젠가 동기 부여가 되지 않는 지점에 도달하기 때문에,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다른 가치를 찾아야 한다는 것이죠.
2. 돈이 아닌 가치를 추구하는 CEO의 마음가짐 💰
아담은 자신이 AppLovin을 공동 창업할 당시 이미 재정적으로 안정되어 있었기 때문에, 이 사업에서 돈을 벌어야 한다는 압박이 없었다고 밝힙니다. 이러한 마음가짐은 2015년 수억 달러에 달하는 매각 제안을 받았을 때 장기적인 관점에서 회사의 성장을 선택할 수 있었던 중요한 이유가 되었다고 설명합니다.
"저는 재정적으로 이 사업에서 아무것도 필요하지 않았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우리가 성장하고 있을 때, 2015년에 우리는 수억 달러에 달하는 현금으로 사업을 매각하라는 제안을 받았습니다. 만약 제가 이전에 성공을 경험하지 못했다면, 이 시점에서 모든 것을 현금화하는 것이 매우 매력적이었을 수도 있습니다."
3. CEO의 높은 보수와 숨겨진 고충 💼
2023년 아담의 총 보수가 8,300만 달러로 미국 CEO 중 8번째로 높았다는 이야기에 대해, 그는 많은 사람이 알지 못하는 CEO의 역할과 보수 책정의 배경을 설명합니다. 특히 2022년 AppLovin의 주가가 92% 폭락했던 시기에, 그는 회복에 대한 자신의 의지를 투자자들과 공유하기 위해 보상을 요청했다고 말합니다. 이 보상은 주가가 특정 기준을 넘어 상승해야만 받을 수 있도록 설계되어, 회사 가치 회복에 대한 강한 동기 부여가 되었다고 합니다.
"2022년 바닥에서 저는 처음으로 보상을 요청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 이유는 제가 이 회사를 다시 일으켜 세우는 것이 큰 과제라고 느꼈고, 주가가 회복되어야만 제가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투자자들과 저를 일치시키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그는 CEO라는 자리가 극도로 외롭고 스트레스가 많은 역할이라고 강조하며, 개인적인 삶을 희생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고 덧붙입니다. 이러한 희생을 감수하는 CEO에게 합당한 보상은 정당하다는 것이 그의 생각입니다.
4. 주가 폭락을 이겨내고 얻은 교훈 📉
2022년 주가가 92% 폭락하는 극심한 위기 속에서도 아담은 흔들리지 않는 신념을 유지하며 회사를 이끌었습니다. 당시 많은 사람이 그의 안부를 걱정했지만, 그는 오히려 이를 기회 삼아 회사의 기술 스택을 전면적으로 개편하고, AI 기반의 새로운 추천 시스템을 구축하는 과감한 결정을 내립니다.
"2022년 바닥에서 우리는 이전 버전의 머신러닝을 사용하고 있었고, 우리의 기술을 완전히 폐기하고 재구축하여 추천 시스템 분야에서 정말 최첨단 기술로 나아가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렇게 하는 것은 큰 내부적 변화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그는 기존 시스템에 익숙했던 인력들을 과감히 교체하고, 새로운 비전에 공감하는 "A급 인재(A-players)"들로 팀을 재편했습니다. 이러한 결정은 당시에는 위험해 보였지만, 결과적으로 AppLovin의 주가 회복과 비약적인 성장을 이끌었습니다. 그는 위기 상황에서도 내부 팀의 핵심 인력을 유지하고 동기를 부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5. AI 시대의 인력 재편과 '실행가' 문화 🤖
아담은 오늘날의 대규모 해고가 AI 효율성보다는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의 과도한 고용 때문이라고 분석합니다. 하지만 AppLovin은 이미 몇 년 전부터 AI가 자동화할 수 있는 역할들을 예측하고 선제적으로 인력을 재편했습니다.
"우리는 인공지능이 자동화할 수 있는 역할이나 인공지능이 그러한 부서에서 충분히 빠르게 채택되지 않고 있다고 판단되면, 해당 인력들을 해고하고 마치 오늘날 사용 가능한 기술을 알고 있는 것처럼 조직을 재구축할 때라고 생각했습니다."
특히 인사(HR)와 크리에이티브 제작 분야에서 많은 변화가 있었다고 해요. 그는 회사 전체를 "실행가(doers)" 중심으로 재편하여, 불필요한 프로세스와 관리 계층을 없앴습니다. 이를 통해 AppLovin은 직원의 1인당 이익(EBIDA per employee)이 1,000만 달러 이상에 달하는 극도로 효율적인 조직으로 거듭났습니다. 그는 다른 CEO들이 이러한 '실행가 문화'를 만들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이미 비대해진 조직을 되돌리기 어렵기 때문이라고 지적합니다.
"우리는 '이런 프로세스를 왜 가지고 있지?', '이런 사람들은 왜 가지고 있지?'라고 계속 질문하는 CTO 지오바니 덕분에 '왜(Why)'라는 질문의 중요한 역할을 다시 상기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모든 조직을 '실행가'들로 슬림화했습니다."
6. 스톡옵션(SBC)의 문제점과 합리적인 보상 전략 💹
최근 소프트웨어 업계에서 과도한 스톡옵션(SBC) 지급이 문제 되고 있다고 언급합니다. 주가 하락 시 스톡옵션 비중이 높은 기업은 인재 이탈과 주주 가치 희석이라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다는 것이죠. AppLovin은 2022년 주가 폭락 이후, 회사 주식의 10~15%만 스톡옵션을 받고, 나머지는 현금 보상을 받도록 정책을 변경했습니다.
"주식 기반 보상의 한 가지 문제는 특히 최근 소프트웨어 회사들의 주가가 하락했을 때, 하향 나선이 형성된다는 것입니다. 갑자기 회사가 매년 자본의 3%를 주식으로 소각하고 있었는데, 주가가 66% 떨어지면 이제 10%가 됩니다. 이는 회복하기가 극도로 어려운 희석 수준입니다."
이는 직원들에게 주가 변동성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고, 동시에 회사 입장에서는 불필요한 주식 희석을 막는 효과적인 방법이었다고 설명합니다. 그는 '현금 흐름 - 스톡옵션(Cash flow - SBC)'이 기업 가치를 판단하는 가장 중요한 지표라고 믿습니다.
7. AI 시대의 엔지니어링과 가치 창출 💡
아담은 AI가 엔지니어링 생산성을 크게 높이고 있다고 말하며, AppLovin의 경우 코드의 80~90%가 AI로 생성된다고 추정합니다. 하지만 그는 단순히 AI로 많은 코드를 생성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가치 창출'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중요한 것은 당신의 엔지니어들이 이러한 기술을 사용하여 회사에 가치를 창출하는 것을 가속화할 만큼 충분히 유능한가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측정할 수 있는가 하는 것이죠."
AppLovin은 제품 조직이 없으며, 엔지니어들이 스스로 제품 관리자 역할을 겸하며 비즈니스 목표(KPI)에 맞춰 개발을 진행합니다. 이러한 구조 덕분에 AI를 활용하여 가장 효과적인 방식으로 가치를 창출할 수 있었다고 설명합니다. 그는 많은 기업이 명확한 KPI 없이 AI를 사용하다가 토큰 사용 비용만 늘어나고 실질적인 성과를 내지 못할 위험이 있다고 경고합니다.
8. 외부 LLM 의존의 위험성과 자체 모델 개발 🚧
아담은 OpenAI와 같은 대규모 언어 모델(LLM) 위에 인터페이스를 구축하는 스타트업들이 미래에 존립 위협을 받을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이들은 LLM 제공업체에 의해 쉽게 상품화되거나 잠식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AppLovin은 주로 추천 시스템 모델에 집중하고 있으며, 이는 단순히 LLM에 의존하는 것을 넘어 자체적으로 고도화된 기술을 필요로 한다고 설명합니다.
"대규모 언어 모델 위에 인터페이스를 구축하는 사업이라면 매우, 매우 불안할 것입니다. Anthropic과 같은 뛰어난 회사들이 자사 모델 위에 제품을 출시하는 것을 보면 정말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9. 비전통적인 경영 방식과 '멘토링'에 대한 생각 🤔
아담은 전통적인 기업 경영 방식에서 벗어나 '멘토링'이나 '1:1 회의'를 거의 하지 않는 독특한 경영 철학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는 "정말 유능한 사람들은 스스로 방법을 찾아낸다"고 믿으며, 불필요한 관리 절차 없이 자율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고 말합니다.
"제 팀에 속한 사람이라면, 저에게 직접 보고하는 사람이라면, 저는 절대로 1:1 회의를 하지 않습니다. 저는 평가도 하지 않습니다. 만약 그들이 하는 일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그들은 실시간으로 채팅을 통해 알게 될 것입니다. 제가 그들이 하는 일을 좋아한다면, 그들은 알 필요가 없습니다. 그들은 제가 그들을 존중하고 있고 잘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유능한 사람들은 보통 그런 종류의 손길을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대신, 슬랙(Slack)이나 녹화된 영상 통화 등 모든 의사소통 기록을 남겨두어, 새로운 직원들이 AI 도구를 활용해 스스로 학습하고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합니다. 이는 AI 시대에 더욱 효율적이고 독립적인 인재를 양성하는 방법이라고 강조합니다.
10. 공개 연설과 권한 위임의 중요성 🎤
과거에는 공개 연설을 두려워했던 아담은 2022년 주가 폭락 이후, 투자자들에게 회사의 비전을 명확히 설명해야 한다는 필요성을 깨달았습니다. 불편하지만 새로운 역할에 도전하며 대중 앞에서 연설하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늘 대중 연설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저는 내향적인 사람이어서 제 자신을 드러내고 싶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제 우리가 더 큰 무대에서 활동하고 있고 회사가 점점 커지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을 때, 우리는 밖에 나가서 우리가 하는 일을 사람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전달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그는 오랫동안 모든 것을 직접 통제하려 했던 습관에서 벗어나 권한을 위임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특히 CTO 지오바니가 자신으로부터 제품 책임자 역할을 넘겨받았을 때, 그는 비로소 장기적인 전략적 사고와 대외 활동에 집중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합니다.
"지오바니는 제가 10년 동안 운영하고 소유했던 제품 역할을 저에게서 빼앗아갔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정말 좋았습니다. 왜냐하면 이제 저는 팀이 하는 일을 볼 수 있지만, 세부적인 것에 얽매일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이는 저에게 장기적인 사업 전략에 대해 더 많은 전략적 사고를 할 수 있는 자유를 주었습니다."
11. 공매도 세력과 시장 조작의 어두운 면 😈
아담은 AppLovin이 주가 급등 이후 여러 차례 공매도 세력의 공격을 받았던 경험을 공유합니다. 그는 공매도 세력이 과장된 기사를 유포하여 투자자들을 불안하게 만들고 주가를 떨어뜨린 다음, 이미 주식을 되사서 이익을 챙기는 시장 조작의 구조적 문제를 지적합니다. 그는 규제 기관의 감시를 받는 기업과는 달리, 공매도 세력은 잘못된 정보로도 처벌받지 않는다는 점을 비판합니다.
"저는 공매도 세력들이 오늘날 시장이 구성된 방식에 대해 불만이 있습니다. 그들은 시장을 조작하거나 허위 정보를 유포하는 데 아무런 불이익이 없습니다. 그들은 과장되게 드라마틱한 기사를 내놓아서 투자자들을 겁주어 주식을 팔게 만들 수 있습니다."
이러한 공격은 AppLovin에게는 위기이자 동시에 회사의 가치를 대외적으로 설명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팀원들은 오히려 회사의 기술력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고, 경영진은 투자자 및 시장과의 소통을 강화하게 되었다고 말합니다.
12. 끊임없는 자기 의심과 미래에 대한 확신 🔮
아담은 아무리 성공했더라도 매일 아침 "오늘 회사가 파산하지는 않을까?" 하는 자기 의심을 한다고 고백합니다. 이러한 불안감은 오히려 그에게 강력한 동기 부여가 되어 끊임없이 혁신하고 발전하게 만든다고 합니다. 그는 AppLovin이 항상 경쟁이 치열한 광고 시장에서 안주하지 않고 혁신을 추구해야만 살아남을 수 있다고 믿습니다.
"저는 항상 우리가 만든 것이 진짜인지, 우리가 만드는 것이 지속될 것인지, 우리가 만드는 것이 정말 거대해질 것인지에 대한 의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본질적으로 그러한 '붕괴에 대한 두려움'이 저의 큰 동기 부여 중 하나입니다."
13. AI 발전이 SAS 기업에 미칠 영향 📊
아담은 LLM 기술의 발전이 전통적인 기업용 소프트웨어(SaaS) 기업에 큰 위협이 될 것이라고 예측합니다. AI의 빠른 발전 속도는 미래를 예측하기 어렵게 만들고, 이는 투자자들이 SaaS 기업에 투자하는 것을 망설이게 할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는 많은 SaaS 기업이 이미 하향 나선(downward spiral)에 진입했으며, AI 시대에 살아남기 위해서는 경쟁력을 강화하고 효율성을 극대화해야 한다고 경고합니다.
"대규모 언어 모델 공간에서의 제품 출시 속도가 매우 빨라서 많은 전통적인 기업용 SaaS 기업들이 미래에 예측 불가능한 결과를 마주하게 될 것입니다. 이는 기업의 가치를 낮추고 투자자들이 투자를 철회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14. 부모와 사업가로서의 균형 👨👩👧👦
아담은 자녀를 둔 사업가로서 개인적인 삶과 직업적 성공 사이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매우 어렵다고 솔직하게 이야기합니다. 최고의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특정 목표에 집중해야 하지만, 이는 필연적으로 부모나 배우자로서의 역할에 소홀해질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인간으로서 무언가에 정말 능숙해지려면 그것에 집중하고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적어도 저는 멀티태스킹에 능숙하지 않습니다. 부모가 되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그래서 당신이 창업가로서 무언가를 운영하고 있고 최고가 되고 싶다면, 그 일에 우선순위를 두어야 합니다. 그리고 당신이 그렇게 하는 순간, 본질적으로 부모가 되는 일, 남편이 되는 일, 개인적인 삶에서 좋은 사람이 되는 일은 우선순위에서 밀려나게 됩니다."
그는 과거에 일에 몰두하느라 자녀들과 정신적으로 함께하지 못했던 순간들을 후회하며, 균형을 찾는 것이 평생의 과제라고 말합니다.
15. 창업가 정신과 리더십에 대한 단상 🗣️
아담은 지난 12개월 동안 크게 생각을 바꾼 것은 없다고 말합니다. 그는 현재의 결과가 과거의 결정에서 비롯된다고 믿으며, 지금의 행동이 미래의 결과를 만들어낼 것이라고 강조합니다.
"제가 22년 최저점에 도달했을 때, 저는 앞으로 3년에서 5년을 내다보고 계획을 세우고 거기서부터 역추적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현재 12개월 동안 일어나는 일은 우리가 과거에 내린 결정에 의해 정의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는 이사회의 역할에 대해서도 언급하며, 최고의 인재가 그 자리에 있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자신은 사업 운영에 집중하기 위해 이사회 의장직을 크레이그 빌링스(Craig Billings)에게 넘겼다고 밝힙니다.
아담은 창업가들의 엔젤 투자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견해를 내비칩니다. 투자 활동을 위해 회사 주식을 팔아야 하고, 이는 본업에 대한 집중력을 흐트러뜨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는 자신의 궁극적인 목표는 AppLovin을 가능한 한 최고로 만드는 것이며, 모든 시간을 이 목표에 헌신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마지막으로 그는 '공격적인(aggressive)' 리더십 스타일에 대해 이야기하며, 일부 사람들에게는 불편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시간 낭비를 줄이고 빠르게 나아가기 위해서는 필수적이라고 주장합니다. 그는 '친절함(kindness)'이 속도를 늦출 수 있다고 생각하며, 후회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