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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2024년) 7월 블룸버그는 OpenAI 내부 미팅 자료를 입수하여 그들의 AGI 로드맵을 보도했다. 챗봇 → 추론 → 에이전트 → 혁신 → 조직의 5단계 로드맵이었는데 일류 테크기업들이 어떻게 로드맵을 현실로 만들어내는지 어렴풋이 알고 있는 나는 이 로드맵에 베팅해야겠다 싶었다.
팔란티어의 주가 상승과 더불어 FDE(Foward Deployed Engineer)라는 직군이 회자되고 있다. 고객사에 상주하면서 함께 문제를 찾고 구현하고 해결하는 엔지니어라는데 기존 SI 업계의 파견 엔지니어, 컨설팅 업계의 컨설턴트와는 어떻게 다른지 살펴봤다.
실리콘밸리와 한국 기업들을 경험했다는 이유로 종종 듣는 질문입니다. 같은 팀장이고 관리자인데 왜 이렇게 다른지. 한국 팀장들이 무능해서? 아닙니다. 구조가 다릅니다.